PDF 워터마크 추가 — 문서의 용도를 분명히
초안을 최종본으로 착각해 배포하거나, 내부 자료가 외부로 흘러가는 사고는 대개 문서에 표시가 없어서 생깁니다. '검토용', '대외비' 같은 문구를 페이지마다 얹어 두면 오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 문구를 화면에 먼저 그린 다음 문서에 얹는 방식이라 한글·일본어·이모지도 깨지지 않습니다. 투명도와 각도, 크기, 색상을 조절해 본문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선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운데 대각선으로 크게 넣는 전통적인 방식과, 페이지 전체에 타일처럼 반복해 넣는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반복 배치는 화면 캡처로 잘라내기 어렵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도구의 한계
- 워터마크는 페이지 위에 그린 그래픽입니다. 전문 편집 도구로 제거될 수 있으므로 법적 보호 수단이 아닙니다.
- 이미지 파일을 워터마크로 얹는 기능(로고 삽입)은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1
PDF 선택
워터마크를 넣을 문서를 올립니다.
- 2
문구와 모양 설정
표시할 문구를 입력하고 투명도·각도·크기·색상·배치 방식을 조절합니다.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3
적용 후 저장
모든 페이지에 워터마크가 적용된 새 PDF를 내려받습니다.
주요 특징
한글·이모지 지원
문구를 이미지로 렌더링해 얹기 때문에 글꼴 제약 없이 어떤 문자든 그대로 표시됩니다.
투명도 조절
본문을 읽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옅게 넣거나, 확실히 눈에 띄도록 진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대각선·타일 배치
가운데 하나만 크게 넣는 방식과, 페이지 전체에 반복하는 방식 중에서 고릅니다.
본문 위 배치
워터마크가 본문에 가려지지 않도록 페이지 내용 위에 그립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초안 구분
검토 중인 문서에 '초안' 표시를 넣어 최종본과 혼동하지 않게 합니다.
배포 대상 표시
'내부용', '고객 제출용'처럼 문서의 용도를 명확히 남깁니다.
샘플 자료 보호
미리보기로 공유하는 자료에 표식을 남겨 무단 사용을 억제합니다.
파일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워터마크 합성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입력한 문구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열리며, 처리 결과 역시 저장 시점에 여러분의 기기로 바로 전달됩니다. 탭을 닫으면 남아 있던 데이터도 함께 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과 파일 보관 정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